쿠퍼실리테이션

회사소개

철학있는 퍼실리테이션의 메카
쿠 퍼실리테이션 그룹은 즐거움이 있는
퍼실리테이션 전문 조직입니다.

1. 퍼실리테이션이 효과적인 때를 알며
  • 퍼실리테이션의 효과적인 때를 안다는 것은 세상의 변화, 개선 혹은 문제해결(이상적인 상태와 현재 상태의 차이 중에서 우리가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것)을 위한 수많은 방법 중에서 퍼실리테이션이 가장 효과적인 경우를 구분할 줄 아는 것을 말한다.
  • 세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무수히 많다. 여러가지 문제 중에서 조직, 공동체와 같은 사람과 직접
    관련된 문제도 많고, 사물에 관한 문제도 많다. 하지만 그 사물에 관한 문제 역시 결국은 사람이 그 사물을 만들거나, 다루거나,
    사용한다는 점에서 사람과 결부된 문제라 할 수 있다.
  • 그러므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는 사람, 또는 사람으로 구성된 그룹을 상대로 개입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개입의 종류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설명, 설득, 질문, 경청, 칭찬, 보상, 교육(티칭), 자문(컨설팅), 지원, 지도(코칭), 기다림, 호소, 불평, 책망, 질책, 명령, 폭력
  • 퍼실리테이션이 효과적인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은 대체로 아래와 같다.
    • 새로운 방안을 시도하고자 할 때
    • 그룹의 문제를 해결할 때
    • 당사자들에게 서로 다른 의견들이 존재할 때
    • 다양한 관점의 정보가 필요할 때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복잡할 때
    • 해결방안의 실행에 그룹 구성원의 협력이 필요할 때
    • 그룹의 구성원들이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
    • 창의성을 필요로 할 때
  • 만약 위의 상황이 적절하지 않은 상황(즉, 위의 방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퍼실리테이션이 아닌 다른 방법을 권장하는 진정성이 필요할 것이다.
2. 제대로 하겠다는 태도와 철학을 가지고
  • 선택의 기로에서 퍼실리테이션 서비스의 제공자(퍼실리테이터 혹은 퍼실리테이션 기업)는 견고한 윤리적 기초를 지녀야 한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컨설팅이 필요한 상황 또는 티칭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션을 권유하는 것은
    윤리적이지 못하다. 사기를 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 코칭이 가장 어울리는 상황에서 컨설팅으로 하도록 추천해서도 안될 것이다. 이를 제대로 행하려면 이러한 상황을 구분할 줄 아는
    즉 제 때를 아는 진정성과 더불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윤리적 진정성이 갖추어져야 한다.
  • 위에 나열한 개입 방법의 선택은 의뢰자, 즉 고객 효과성이라는 엄격한 기준에 입각해야 한다.
    그것만이 고객의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되고 서비스 제공자는 그가 만들어 준 가치의 일부를 고객으로부터 대가로 받는 것이 된다.
    실제로 효과가 없는 방법을 제시하고 고객을 속여 돈을 버는 방법은 진정성에 위배된다.
  • 이처럼 자신 만의 이익에 눈멀지 않고 진정으로 고객의 가치와 성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실현해내는 것을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라고 부른다. 물론 이는 공급자와 소비자 뿐만이 아니라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3. 퍼실리테이션을 제대로 하는 기술로
  • 쿠퍼네의 쿠퍼 스타일은 퍼실리테이션을 제대로 행하기 위하여 아래 사항을 잘 지키려고 늘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성공한 사례를 계속 만들어 내는 쿠퍼 스마일을 만드는 것이다.
  • 1. 중립을 지킨다.
  • 퍼실리테이션 기술의 핵심은 중립을 지키는 것이다.
    퍼실리테이션은 참여자를 이미 정해 놓은 결론으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 내려진 결정이 바람직하다며 설득하는 것도 아니다.
    참여자들이 어떤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자문(컨설팅)해주거나, 좋은 방법을 선택하도록 가르치는 것(티칭)도 아니다.
  • 컨설팅이 필요하면 컨설팅을 추천하고 컨설팅을 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티칭이 필요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퍼실리테이션이 필요하여
    퍼실리테이션을 하게 되었을 때는 퍼실리테이션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핵심은 중립성을 지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게 된다.
  • 쿠퍼네는 퍼실리테이션의 원칙을 함축한 "모든 의견은 동등하게 귀중하다."는 표현을 만들어 냈고, 이 원칙을 기본 규칙으로 늘 내걸고
    퍼실리테이션을 한다. 이 원칙은 중립성의 다른 표현이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의견이 항상 동등하게 존중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그러한 기대를 충족하기 위하여 쿠퍼네의 퍼실리테이터는 항상 이 원칙을 가슴에 두고 지킨다. 쿠퍼 스타일의 핵심이다.
  • 2. 새로움의 추구
  • 중립은 필수지만 중립만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데는 충분하지 않다. 고객이 가지는 문제 상황은 늘 새롭고 다르다.
    따라서 다른 상황에 다르게 적용할 새로운 접근이 항상 필요하다.
  • 쿠퍼네는 늘 새로운 시도를 한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새로운 도구를 만들고, 새로운 적용을 시도한다. 정해진 틀이나
    프로세스에 참여자를 꿰어 맞추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다.
  • 새로운 시도 또한 위험하다. 해보지 않은 시도를 실전에 사용하기 때문에 기대한 바와 다른 방향으로 흐를 위험성이 있다.
    그러므로 그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시도된다. 퍼실리테이터의 경험에 바탕을 두고, 고객의 변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고도의 전문적 선택을 시도한다. 이는 고객의 성공이며, 퍼실리테이션의 새로운 영역의 개척과 선도가 되어 간다. 쿠퍼 스타일은 상황을
    고려한 최선의 새로운 시도를 도입하는 것이다.
  • 사람이 결부된 문제의 대부분은 복잡계 문제이다. 그러므로 조직과 공동체의 문제를 다루는 퍼실리테이션의 대상은 대부분 단순계가
    아닌 복잡계적인 문제들이다.
  • 3. 복잡계의 적용
  • 사람이 결부된 문제의 대부분은 복잡계 문제이다. 그러므로 조직과 공동체의 문제를 다루는 퍼실리테이션의 대상은 대부분 단순계가
    아닌 복잡계적인 문제들이다.
  • 그 동안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사용된 기법과 도구들은 대체로 생산라인 등에서 적용이 가능한 단순계적 기법들이었다.
    이는 트리구조, 피쉬본, 로직트리, 5 whys, 마인드맵과 같은 도구들은 주로 단순계적 상황에 적합한 도구들이다. 이러한 도구들은
    단순계의 문제를 다루는 데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복잡계의 문제를 다루는 데는 부족함이 많다.
  • 조직문화, 비전, 전략, 의사소통, 성과관리, 인사시스템, 리더십, 학습조직, 지식관리, 창의개발, 갈등해결, 조직 개발, 공동체 개발 등의
    이슈들은 모두 복잡계 문제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다루려면 복잡계적 접근방법과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쿠퍼네는 복잡계에 적용할 수 있는 Soft Systems Methodology를 국내에 처음으로 들여와 실제로 문제해결에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에 포함된 도구들은 경험나누기, 리치픽쳐, PQR 시스템 정의, 연관도, 대화식 합의 등이 포함된다. 쿠퍼 스타일은 복잡계 기반
    접근방법을 시도하는 것이다.
  • 4. 퍼실리테이션의 독립
  • 쿠퍼네는 어떤 워크아웃 또는 6시그마와 같은 혁신 기법의 사용자로 종속되어 있던 퍼실리테이터를 다양한 문제해결과정과 기법의
    적용에서 중립을 실현할 줄 아는 사람으로 독립시켰다.
  • 그 동안 한국 사회에서 퍼실리테이터는 심지어 아이스브레이킹이나 게임을 진행할 줄 아는 엔터테이너 정도로 이해되어 있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많은 강사들이 자신의 특이성을 호소하기 위하여 중립이라는 핵심을 모르는 채 퍼실리테이터라 자칭하는 일도 많았었다.
  • 퍼실리테이터는 중립적 개입을 통하여 그룹의 목적을 쉽게 달성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그는 다양한 문제 해결 기법을 사용할 줄 알며
    나아가 새로운 상황에서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이다. 쿠퍼 스타일은 이러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역량이 말과 구호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실현되게 하는 문화를 지칭한다.
  • 비전을 만들 때, 전략을 수립할 때, 새로운 시스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때, 갈등을 해결할 때, 그 외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때
    퍼실리테이터는 이를 쉽게 가능하도록 중립적 개입을 통해 실현한다. 단지 하나의 기법을 수행할 줄 아는 기법 적용자의 차원을 넘는다.
    쿠퍼 스타일은 다양한 문제에 응용력을 행사하며 적용한다.
  • 5. 교육을 넘어 실제 성공으로
  • 쿠퍼네의 퍼실리테이션은 퍼실리테이션이 좋다고 말하거나, 그 퍼실리테이션을 교육할 줄 아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늘 새로운 영역에 적용하여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낸다.
  • 쿠퍼네는 10년 간 1,000회가 넘는 교육과 실전 워크숍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상황에서의 퍼실리테이션의
    적용영역을 넓히고 성공을 만들어 간다. 쿠퍼 스타일은 실전에서의 성공이다.
  • 그냥 해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해결해낸다.

쿠 퍼실리테이션 그룹은 자사의 이익에 눈 멀지 않고 진정으로 고객의 가치와 성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실현해내는
공유가치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쿠 퍼실리테이션 그룹과 인연이 닿은 분들과 함께 쿠퍼아트, 쿠퍼시네마, 쿠퍼데이(동창회), 쿠퍼나들이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수행 경력 및 사업 분야
국제퍼실리테이터협회(IAF)가 주관하는 퍼실리테이션 성과상 Gold 수상
「 쿠 퍼실리테이션 ‘이니셔티브’ 」 국제퍼실리테이터협회(IAF) 국제 프로그램 인증(국내 최초)
인천교육연수원 MOU 체결
전공과목 퍼실리테이션 출강
상인회와 노점상의 갈등해결
지역 상인 간의 갈등해결
합병회사의 내부 임원간 전략 갈등해결
IT 회사의 부서간 갈등해결
공장 증설과 지역주민 간의 갈등해결
축산 악취로 인한 지역갈등 해결
공조직, 기업조직의 비저닝
제약회사의 성과평가 시스템 개선안 도출
식품회사의 신제품 개발
IT 대기업의 특허기술 개발
유통회사의 유통시장 업그레이드 전략 검토
사회봉사단체의 발전전략 수립
사회복지계획 수립에의 대규모 주민 참여
마을만들기 핵심가치 도출을 위한 대규모 원탁회의
정책수립을 위한 시민참여 대토론회
생활권 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참여단 워크숍
농어촌에서의 지역개발 퍼실리테이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퍼실리테이션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진로와 리더십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아르바이트생들을 위한 오너십과 임파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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