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실리테이션

칼럼

게시판 내용
이니셔티브만의 특별한 문화, 이니셔티빙과 딥톡
등록일 2016-10-17 오전 11:33:32 조회수 904
E-mail koofa@koofacilitation.com  작성자 관리자
twitter facebook

이니셔티브만의 특별한 문화, 이니셔티빙과 딥톡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이니셔티브는 퍼실리테이션 분야를 선도하자는 의미를 담아 런칭하게 되었다. 2013년에 런칭하여 1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니셔티브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쿠퍼네가 이야기 하는 퍼실리테이션은 기법의 적용이라던가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에 중심이 있기보단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철학에 좀 더 무게를 두어 이야기 한다. 그런데 이 철학에 관한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계기이기도 하며 익숙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고치는데 어려움을 느낄만한 주제이다. 

그래서 본인의 익숙한 방법을 바꾸는 노력을 하다보면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이니셔티브 둘째 날 밤, 딥톡
앞서 말했듯 평소에 본인의 습관을 고쳐야 할 필요성을 느끼거나 지금까지 문제를 해결해 온 방법에 의구심이 들면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고 고민을 이야기하며 함께 풀어나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이니셔티브의 둘째 날 밤(18:00~20:00)에마련되어진다. 그 자리에선 반성을 하는 분이나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 수강생들도 있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새벽까지 이야기 꽃을 피우는 날도 있었다. 

여기서 또 다른 일이 있다. 바로 이니셔티빙 이라는 스터디 모임이다.

불꽃튀는 선착순, 이니셔티빙

이니셔티브는 학습의 연속이다. 보통의 강의라고 한다면 일회성으로 끝나기 마련인데 이니셔티브는 쿠퍼네의 플렛폼과 수강생들의 학습욕구가 만나 자발적인 스터디가 이루어지며 사업화를 꾀하는 모임도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한 시기에 쿠퍼네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게 된 스터디가 있었으니 바로 이니셔티빙 이다. 처음에는 퍼실리테이션 스터디 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1회 참석자들의 합의하에 이니셔티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이름은 이니셔티브 와 ~ing가 만나 탄생하게 되었다.
 
 이렇듯 이니셔티브에는 이곳만이 실현되는 특별한 문화가 존재한다. 배움이 있으니, 플렛폼이 있고, 만남과 감동이 있다. 

지금까지 함께 이러한 일들을 함께 한 쿠퍼네의 식구들이라면 오랫만에 만나 그동안의 일을 이야기 하며 만남이 지속되길 바래보며, 앞으로 함께 할 식구들이라면 이 이야기를 빌어 좋은 나눔들을 함께 해보길 희망한다.


첨부파일1 file1 ini.jpeg
게시판 덧글
관련 덧글 0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귀인이론과 퍼실리테이션
다음글 개인적 숙련을 키우는 원칙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