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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of God (불가항력, 신의 행위) 기법
등록일 2014-04-27 오후 5:36:23 조회수 33405
E-mail giewook.koo@gmail.com  작성자 구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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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여한 사람들이 걱정, 불안, 불만으로 가득 차 있고 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법이다.

 


 

 

Facilitation guide for working with groups. Hamilton, ON: McMaster University.  

Retrieved from http://www.nccmt.ca/registry/view/eng/95.html.

 

워크숍에 참여한 사람들이 걱정, 불안, 불만으로 가득 차 있고 일을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목표를 설정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법

 

AOG 유형

 유형 1 : 불가항력 (받아들여야만 함)

 유형 2 : 아마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상황, 하지만 우리의 불만을 적어도 말할 수는 있는 정도

 유형 3 :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으며, 협력하고 풀 수 있는 이슈 (예 : 조직 내 타부서)

 유형 4 : 다른 사람들이 해결해야 하는 이슈 - 그러나 그들이 도움을 받아야 함

 유형 5 : 우리 스스로 도움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진행순서

 

1.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불만스러워하는 모든 것들을 말하게 하거나 적어내게 한다.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다.

2. 차트에 걱정, 불만, 이슈 등 제기된 모든 사항을 기록한다.

3. 아래와 같이 표를 만들고, AOG의 유형을 설명하면서 목록을 분류한다. 

 

AOG 유형

 걱정/불안/불만/이슈

 행동

 

 

 

 

 

 

 

 

 

 

 

4. 이슈에 대한 유형 분류를 마치면, 각 이슈에 대하여 어떤 행동이 가능한지를 탐색하게 한다.

   - 유형 1의 경우, 자연스럽게 행동할 바가 없으며, 이에 관하여 자꾸 논하는 것은 시간 낭비임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 이슈에 사람들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경우가 많다.

   - 나머지 유형들은 적어도 무엇이든 할 만한 일이 있는 것들이다. 그것들을 찾아 기록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도록 돕는다.

 

 

사람들이 불만만 많고 일을 하지 않는다고 나무라는 것은 퍼실리테이터의 자세가 아니다. 그들의 불만과 이슈를 모두 털어 놓고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그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사람이 퍼실리테이터이다.

 

 

국제공인퍼실리테이터 

구기욱 CPF

 

 <예시>

  


 

 




첨부파일1 file1 20130814 AOG 불가항력 도트보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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