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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bone, 어골도, 이시카와 다이어그램
등록일 2014-04-29 오전 8:19:13 조회수 40985
E-mail giewook.koo@gmail.com  작성자 구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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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인찾기 도구는 그 모양을 따서 피시본이라 불리운다. 발명자인 Kaoru Ishikawa의 이름을 붙여 이시카와 다이어그램이라고도 한다.

 

어떤 문제의 원인을 찾거나 인과관계를 확인하거나 전체 집합의 부분 집합을 찾아가는데 유용한 도구이다. 데이타를 나무(tree) 형태로 구조화하는 방법이므로 본질적으로는 로직트리(logic tree)나 마인드 맵(mind map)과 같다.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생선뼈의 머리 부분에 기록하고 그 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큰 뼈(1차 가지)에 배치 한다. 그리고 그 원인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잔뼈(가지의 가지)에 배치한다. 

 

당초 제시한 다이어그램에서는 문제(효과)의 원인으로 장비( Equipment), 과정(Process), 사람(People), 재료(Materials), 환경(Environment), 운영(Management) 등 여섯 가지의 1차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원인을 나열할 때는 각 단계(level)의 데이타가 서로 배타적이며 그 합은 전체를 이루고 있는지 *MECE 원칙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도구는 인과관계가 확인하여 문제의 원인을 밝혀내는데 매우 유용하지만 인과관계가 선형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있으므로, 순환관계가 있거나 상호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를 밝혀내지 못하는 결함을 가지고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 MECE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원칙 : 구성요소가 서로는 겹치지 않으면서, 모두 합하면 전체가 되어야 한다는 원칙

 

 




첨부파일1 file1 fishbone.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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