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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구 교육혁신지구 '열우물 마을토론회' 개최
등록일 2017-10-25 오후 10:41:09 조회수 137
E-mail koofa@koofa.kr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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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광용)은 10월 16일(월)에 부평관광호텔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및 관련 기관에서 160여명이 참여하는 2017 부평구 교육혁신지구 ‘열우물 마을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교육혁신지구 사업은 학생들의 돌봄과 교육복지를 위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인천광역시에서 올해 지초자치단체와 함께 업무협약을 통해 부평구 교육혁신지구를 확대 지정하였으며, 2017년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운영된다. 

 


 

이번 토론회에는 2017 부평구 교육혁신지구에 대한 사업 소개가 먼저 이루어졌으며, 교육공동체의 마을토론회를 이어 진행하였다. 마을교육공동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마을주민), 관(교육청, 구청), 학(학교)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각 주체가 마을교육에 대한 이상과 비전을 함께 그려보고, 참여와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마을토론회를 참관한 한 학부모는 “오늘 토론회를 통해 교육혁신지구 사업에 대해 많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우리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우리 지역이 발전하고 아이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초등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각 주체들이 마을교육에 추구하는 이상과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처음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관학이 함께 모여 논의한 것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혁신지구를 위한 민관학의 참여와 협력을 위해 각 주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갖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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