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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실리테이션그룹, 회의 문화 혁신 위한 강의 개설
등록일 2017-12-04 오후 3:55:25 조회수 189
E-mail koofa@koofa.kr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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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조직개발 전문기업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최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지식캠퍼스 온라인 사이트인 'GSEEK'(지식)에 비효율적인 회의 문화를 혁신하는 방법이 담긴 강의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강의의 명칭은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퍼실리테이션!'이다. 강사로 나선 이는 이지선 쿠퍼실리테이션 퍼실리테이터다. 'GSEEK'(지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지선 퍼실리테이터는 강의에서 '회의적'인 회의의 특징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일단 모이고 보자는 식의 습관적 회의', '답이 정해져 있는 회의', '결론도 실행도 없는 회의' 등이다.

이 강의에선 '회의적'인 회의를 혁신하는 방법으로 퍼실리테이션을 내세운다. 퍼실리테이션이 적용된 회의는 명확한 목적과 결과물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때문에 '일단 모이고 보자 식' 회의의 비효율성을 해결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또 이지선 퍼실리테이터는 "퍼실리테이션은 참여자의 생각을 동등하게 존중하고 참여를 촉진시킨다"며 "이로 인해 특정 사람만 의견을 말하거나 대다수가 침묵하는 문제를 방지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그는 "퍼실리테이션의 경우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 절차가 있어 회의 끝에는 목표한 성과에 다다를 수 있다"고 언급한다.

쿠퍼실리테이션 관계자는 "강의는 한 강의당 10분, 총 8강으로 구성됐다"며 "강의 내용만 제대로 실천하면 누구나 훌륭한 회의 진행자, 퍼실리테이터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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