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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의사결정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한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원칙!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업무를 시각화하라.'

'진행 중 업무의 개수(WIP)를 제한하라.'


퍼스널 칸반은 '업무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 단 두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이 간단한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업무를 선택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현식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원리를 가볍지만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지은이

짐 벤슨 (Jim Benson)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에서 경영 전문 컨설턴트로서 기업, 정부 및 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의 업무 환경 대선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린 원칙과 애자일 방법론, 소셜미디어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결합하여 협업 경영 시스템 조성을 위한 프로세스, 도구, 인프라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와 혁신에 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Why Limit WIP, Why Plans Fail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토니안 드라미아 배리 (Tonianne De Maria Barry)

역사를 전공하고 짐 밴슨과 함께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에서 패션 산업부터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국제 개발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다양한 조직을 위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질문을 통해 조직문화에 내재화되어있는 이야기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에 기반한 창의적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일상 속 마법을 발견하는 것을 즐깁니다.


옮긴이

박성진

'대박성진'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며 현재는 SK 텔레을 거쳐 SK그룹의 사내 대학 'mySUNI'의 '혁신디자인 Colelge' 소속 연구원(Research Fellow)으로 재직 중입니다. 다양한 방법론과 도구들을 학습하고 조직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구조와 문화를 설계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개인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극대화하여 공공의 이익을 함께 도모하는 것', 즉 '활사개공(活私開公)'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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