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표지
SELF-MANAGEMENT · 쿠퍼북스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효과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일의 흐름을 만들어라

저자 짐 벤슨, 토니안 드마리아 배리
역자 박성진
펴낸곳 쿠퍼북스
발행일 2020년 06월 15일
쪽수
340쪽
정가
20,000원18,000원10%↓
리뷰
9.5 / 10.0
분류
기획/정보/시간관리

책 소개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은 "업무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 단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당연해 보이는 이 단순한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업무를 선택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풀리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원리를 가볍지만 실용적으로 소개하며,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일이 쌓이기만 하고 진도가 안 나가 답답한 개인 실무자

팀의 업무 흐름과 우선순위를 시각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관리자

애자일하게 일하는 방식을 개인 차원에서 익히고 싶은 분

목차

01퍼스널 칸반 기본 다지기
02첫 번째 퍼스널 칸반 만들기
03교통 관리와 같은 시간 관리
04흐름 관리: 자연의 모든 것은 흐른다
05충만한 삶의 요소들
06우선순위 관리
07지속적인 개선
08엔드 게임

책 속으로

"사람에게 '가득 찼다'는 말은 수용량이 아니라 처리량을 의미한다. 업무는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본문 p.119 중에서

저자 소개

짐 벤슨 저자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의 경영 전문 컨설턴트로, 기업·정부·비영리 단체 등 다양한 조직의 업무 환경 개선을 이끌고 있다. 린 원칙과 애자일 방법론을 결합한 협업 경영 시스템을 만들어왔으며, 「Why Limit WIP」, 「Why Plans Fail」의 저자이기도 하다.

토니안 드마리아 배리 저자

역사를 전공하고 짐 벤슨과 함께 모더스 코오퍼앤드아이에서 패션 산업부터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스타트업, 국제 개발까지 다양한 조직을 위해 컨설팅하고 있다. 질문을 통해 조직문화에 내재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데 강점이 있다.

박성진 역자

SK텔레콤을 거쳐 현재 SK그룹 사내대학 mySUNI의 혁신디자인 College 소속 연구원(Research Fellow)으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방법론과 도구를 조직이 실현할 수 있는 구조와 문화로 설계하는 데 관심이 많다.

출판사 리뷰

열심히 하는데 왜 일은 자꾸 쌓여만 갈까요? 이 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원칙을 해법으로 제시합니다. 업무의 맥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 일의 병목을 풀 수 있도록 진행 중 업무의 개수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시간 관리 도구를 넘어 팀 동료와 업무를 공유하고 배분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할 만한 실용서입니다.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지금 만나보세요

업무 시각화와 WIP 제한, 두 가지 원칙으로 일의 흐름을 바꾸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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